SingleONE이 말하는 메가와리 성과 전략

목차

SingleONE이 말하는 메가와리 성과 전략

지금까지의 메가와리, 예산 증액만 하고 계시지는 않았나요?

대규모 트래픽과 구매 수요가 집중되는 ‘메가와리’ 프로모션에는, 외부 광고 또한 정교한 전략 설계가 필수적입니다.

‘전환(Conversion)’을 보고, ‘구매(Sales)’를 높이는 외부 광고를 이번 Q1 메가와리에 시작하고 싶다면, 오늘의 포스트를 주목!

원스톱 외부 광고 솔루션 SingleONE과 함께, 메가와리 기간 ‘언제 / 누구에게 / 어떻게’ 우리 제품을 보여줄 것인지 낱낱이 파헤쳐 볼까요?

1. 유저는 ‘언제’ 구매를 시작할까? 데이터로 살펴본 메가와리 성과 흐름

메가와리 광고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쿠폰 발행일에 따른 고객 유입 및 구매 발생 흐름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일 것입니다. 25Q4 데이터를 기준으로 메가와리 기간의 성과 흐름을 구간별로 나누어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특징이 나타납니다.

1) 메가와리 이전 (티저 기간)

미래 매출의 초석 - 유입과 장바구니 활동을 유도하는 ‘빌드업’ 구간

메가와리를 기다리는 소비자들은 지금 장바구니에 무엇을 담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의 구매 CVR이 낮은 이유도 소비자가 ’탐색’의 단계에 있기 때문이죠. 실제 데이터를 보면, 25Q4 메가와리 프로모션 기간 전체 SingleONE 광고비를 100으로 했을 때 티저 기간까지의 광고비는 1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구매는 바로 나오지 않지만, CTR이 우수하기 때문에 이 때 트래픽, 장바구니 캠페인을 집행하며 유저 활동을 유도하는 SingleONE 유저가 많았습니다.

  • Key Insight : 티저 기간 CTR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은, 광고에 반응한 유저들을 모수로 빠르게 모으기 쉽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 확보된 클릭과 장바구니 데이터는 본기간 초반의 전환 가속을 위한 핵심 자산으로 활용됩니다. 티저 기간 동안 유저가 구매 직전 단계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메가와리 본기간 초반

구매 전환 가속 - 사전 반응이 실제 구매로 빠르게 전환되는 ‘골든타임’

행사가 시작되자마자, 축적된 소비자의 반응이 실제 ‘구매’로 빠르게 전환되기 시작합니다. 25Q4의 경우, 메가와리 본기간 시작일과 둘째 날의 광고비가 무려 25Q4 전체 SingleONE 광고비의 약 17%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티저 기간 대비 본기간 초반 2일의 CVR은 약 20배 이상, ROAS는 약 9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2차 쿠폰이 발행되기 전인 본기간 4일차까지도 높은 ROAS 흐름이 유지되며, 초기 전환 가속 구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 Key Insight : 사전에 형성된 관심이 실제 매출로 치환되는 구간입니다. 가장 높은 매출 및 ROAS가 나오는 시점인 만큼, 본기간 초반에 예산을 집중할 경우 캠페인 전체 성과를 효율적으로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3) 메가와리 본기간 후반

흐름의 순환과 유지 - ‘라스트 스퍼트’를 노리며 전환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구간

행사 후반부에도 성과는 꺾이지 않았습니다. 메가와리 본기간 후반은, 초반 목표 상품을 이미 구매한 소비자들이 2차·3차 쿠폰을 계기로 관심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추가 구매를 이어가는 단계입니다. 25Q4 메가와리 데이터를 보면, 이러한 Qoo10 유저들의 탐색 심리가 3차 쿠폰 발행과 메가와리 이벤트 마감이라는 명확한 트리거에 반응하여 ROAS가 다시금 반등하는 흐름이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2차 쿠폰 사용 마지막 날인 11월 29일, 3차 쿠폰 기간이자 전체 행사 종료를 앞둔 12월 3일에는 매우 높은 수준의 ROAS를 기록했습니다. 메가와리가 종료된 이후인 12월 4일 새벽 2시까지도 쿠폰 사용 기간 마감을 앞두고 유저들의 구매 의지가 정점에 달하며 눈에 띄는 매출 전환이 일어났음을 보여줍니다.

  • Key Insight : 12월 본기간 평균 CVR 21%이라는 탄탄한 지표는 쿠폰 마감 임박이라는 장치가 이미 형성된 전환 모수에 효과적으로 작동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 시기에는 CPC가 상대적으로 높은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광고 노출을 끝까지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 차수별 쿠폰 마감일과 최종 종료일까지 유입의 흐름을 놓치지 않아야만, 공들여 쌓아온 잠재 고객을 놓치지 않고 최종 매출로 전환시키는 성과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2. 지금 이 순간, ‘누구에게’ 어필해야 할까? 기간별 타겟 설정

메가와리의 기간별 구매 흐름을 파악했다면, 그 다음은 기간별 목적에 맞는 세부 전략을 정할 차례입니다. 기간별 특성에 따라, 타겟을 정교하게 설정하고 고객 행동을 유도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전체 구매 성과를 높이는 방법이 됩니다.

1) 메가와리 이전 (티저 기간) : 유저의 구매 인지 영역에 들어가기

사고 싶은 제품 유형이 명확하지만, 어떤 브랜드의 제품을 담을까 고민하고 있는 잠재고객들의 머릿속에 내 제품이 경쟁 제품보다 더 매력적인 선택지로 인식될 수 있도록 각인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편, 우리 브랜드를 이미 알고 있으며, 우리 브랜드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팬’ 고객층은 0순위로 관리해야 할 핵심 타겟이니, 이 고객층에 메가와리 특전 소식을 사전에 전하는 것 또한 빼놓을 수 없습니다.

  • Solution : 트래픽 또는 장바구니 목적의 캠페인을 넓은 타겟팅으로 충분한 모수를 확보하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여러 매체를 병행할 수 있다면, CPC가 비교적 저렴한 매체는 트래픽 중심으로, 구매·리타겟팅 옵션이 다양한 매체는 장바구니 목적 중심으로 운영하는 방식을 하나의 방법으로 추천드립니다.

2) 메가와리 본기간 초반 : 구매 최대화

티저 기간 위시 리스트를 준비해 두었던 잠재 고객들은 메가와리 본기간이 시작되면 스타트 쿠폰을 활용해 본격적인 쇼핑을 시작합니다.

가장 높은 ROAS가 발생하는 이 시기에는, 티저 기간 동안 반응을 보였던 고객들이 바로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환을 집중적으로 유도해야 합니다.

또한 넓은 디지털 환경 속, 우리 제품을 구매할 가능성이 높은 유저를 찾아낼 수 있도록 초반부터 타겟 확장과 검증을 함께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Solution : 본기간 시작과 동시에 구매 목적의 캠페인을 중심으로 운영합니다. 잠재고객, Qoo10, 논타겟 등 모수의 수집 범위가 넓은 구매 캠페인 1개는 반드시 포함하여 시작해 보세요. 첫날에는 계획했던 예산보다 실제 설정 일일 예산을 다소 높게 설정하거나, 메가와리 시작 시간인 오후 5시 이전에 캠페인을 라이브하면 캠페인 시작일에 광고비가 충분히 소진되지 않는 현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메가와리 본기간 후반 : 구매 흐름 유지

메가와리 기간을 함께 달리는 Qoo10 유저들은 2차, 3차 쿠폰을 활용해 구매할 제품을 지속적으로 탐색하고 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써 보고 싶은 제품을 찾는 유저부터, 스타트 기간을 놓쳤지만 뒤늦게 구매 행렬에 합류한 유저, 장바구니에 담아둔 채 계속 고민하는 유저까지 다양한 소비 패턴의 고객에게 끝까지 구매를 유도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Solution : 남은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ROAS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초반의 모니터링 결과를 통해 캠페인의 개선점을 찾고, 경우에 따라 저성과인 캠페인을 새로운 캠페인으로 대체하는 것도 고려해야 합니다. 이 경우, 다음 쿠폰 시작일 전까지 신규 캠페인을 라이브하여 쿠폰 마감일과 차기 쿠폰 발행일 사이에도 안정적인 운영 흐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직 리타겟팅을 시도하지 않았다면, 리타겟팅을 통해 이탈 고객을 다시 유입시키고 재구매 유저의 리텐션을 높여보세요.

3. 실전에서는 ‘어떻게’? 우리 브랜드에 맞는 상황별 대응 시나리오

브랜드마다 보유 예산, 상품 구성, 집행 이력은 모두 다르며, 운영 과정에서 마주하는 선택의 기로 역시 제각각입니다.

기존의 집행 이력을 바탕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지만, 이번 메가와리를 통해 처음으로 SingleONE을 집행해 보시는 셀러분들을 위해, 운영 상황에 따라 참고해 볼 수 있는 몇 가지 예시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브랜드와 시기별로 상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운영 과정에서의 실제 성과를 참고해 우리 브랜드에 맞는 방향으로 조정해 주세요!)

전략 ① "예산이 한정적이라면? 선택과 집중!"

예산이 여유롭지 않지만 최대의 구매 효율을 내고 싶은 것은 메가와리를 앞둔 많은 브랜드가 공통으로 안고 있는 고민일 것입니다.

이 경우의 핵심은 ’학습 최적화’입니다. 여러 매체를 동시에 얕게 운영하기보다는, 하나의 매체라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전략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매체 수를 최소화하되, 각 광고 그룹이 러닝 최적화에 필요한 최소 조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충분한 예산을 배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영 구조는 '클릭(모수 확보) + 전환(매출 발생)'의 단순한 페어(Pair) 구조로 가져가 보세요. 적은 예산으로도 머신러닝 학습 속도와 전환 효율을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 추천 대상

- 예산이 제한적이며 ROAS 방어가 최우선인 브랜드

- 관리 리소스가 부족해 여러 매체 운영이 부담스러운 브랜드

- 광고 그룹당 전환 데이터가 충분히 쌓이지 않은 브랜드

전략 ② "상품이 다양하다면? 구조화의 힘!"

상품을 기준으로 구조를 설계하고 이를 확장해 인사이트를 쌓아 보세요. 기획 상품 / 주력 상품 / 입문 상품 등 제품 유형별로 광고 그룹을 분리하고, 각 그룹에 해당 상품군에 맞는 크리에이티브를 집중 배치하면 각 상품별로 원하는 비중만큼 일일 예산을 나누어 운영할 수 있습니다. 즉, 집중하고 싶은 상품군에 예산을 더 많이 분배하는 전략적 예산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또한 운영 과정에서 어떤 상품군이 전환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지, 각 상품군 내에서는 어떤 소구 포인트가 고성과를 보였는지도 보다 직관적으로 비교·파악할 수 있습니다. 리포트 데이터를 추출하기 전, 광고 그룹, 또는 캠페인별 성과를 SingleONE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어서 고성과 그룹을 빠르게 모니터링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여기에 더해, 상품 유형별로 정리된 구조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테스트로 확장하기에도 적합합니다. 동일한 상품별 그룹 구조를 유지한 채 매체 특성에 맞게 소재 사이즈나 포맷만 변형하면, 매체별 성과 차이 역시 쉽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추천 대상

- 이번 프로모션 한정 기획 세트에 높은 예산 비중을 두고 싶은 브랜드

- SKU가 많아 상품 유형별로 예산/성과 관리가 필요한 브랜드

- 제품 유형별 최적의 카피, 소구점을 파악하기 위해 A/B 테스트를 계획 중인 브랜드

전략 ③ "돌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 유연한 중간 점검!"

다양한 유저들의 반응과 여러 변수가 섞여, 때로는 예측 불가능한 방향으로 캠페인이 흘러가 버리곤 합니다. 갑자기 예산 소진이 더디거나 성과가 급격히 하락한 경우 긴급 처방으로 아래 항목을 참고해 보세요.

(1)입찰가 설정이 가능한 매체에서 갑자기 광고비 소진이 저하된 경우, 목표 입찰가가 너무 낮지는 않은지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목표 입찰가가 너무 낮았다면 입찰가를 높이거나 입찰 한도를 해제해 보세요.

(2)CPA나 CPC 단가가 과도하게 상승하고 있는 경우에는 반대로 목표 입찰가를 낮춰 보세요.

(3)타겟팅이 지나치게 좁아 모수가 고갈된 것으로 보이는 경우는 타겟을 넓혀 보세요.

(4)반면 학습에 충분한 전환 수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리타겟팅을 추가해 범위를 좁혀 보세요.

(5)광고 탭에서 저성과 광고를 OFF 후, 고성과 소재의 특징을 반영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를 추가해 보세요.

주의할 것은, 한 번에 너무 많은 설정을 변경하면 어떤 요소가 성과 개선에 영향을 주었는지 파악하기 어렵고, 설정을 자주 바꾸면 머신러닝이 학습할 시간을 확보하지 못해 오히려 운영이 불안정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가급적 새 그룹에서 일부 항목을 변경하여 집행해 보고, 성과를 비교하여 더 나은 그룹을 선택하는 방식을 추천 드립니다.

  • 추천 대상

- 광고 운영 경험이 많지 않아 가이드가 필요한 브랜드

- 기존 타겟의 효율 하락으로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한 브랜드

- 예산 미소진 리스크를 줄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원하는 브랜드

4. 메가와리 전후 운영을 잇는 선택, SingleONE

다가오는 메가와리까지 남은 시간이 길지 않다고 느껴지시나요? 지금이 바로 티저부터 본행사, 그리고 그 이후까지의 성과 기준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지금 쌓아 둔 데이터와 학습은 이벤트가 끝나도 사라지지 않고 브랜드의 자산으로 남습니다.

SingleONE과 함께 다가오는 메가와리, 그리고 그 이후의 성장까지 한 번에 설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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